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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서 한국여행 검색하면 빈페이지… 한국영화·드라마도 사라져
 Kate  | 2019·11·01 17:44
2년 전 한국이 '미국의 MD(미사일 방어 체계) 참여,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추가 배치, 한·미·일 군사동맹'을 하지 않겠다는 '3불(不)' 입장을 표명하고, 한·중 양국은 교류를 정상화하기로 하면서 학술 교류 등은 정상화됐다. 하지만 관광·문화 산업 분야에서는 한한령(限韓令)이 풀릴 기미가 없다는 게 현장 업계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지난 2~3년 사이 중국 업계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한한령이 풀린다고 해도 전과 같은 한류(韓流)나 환영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관광: 4불(不) 여전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 들어 1~9월까지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은 444만1080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는 27% 늘었다. 하지만 사드 보복 직전인 2016년(1~9월·633만4312명)과 비교하면 여전히 30% 이상 적은 수준이다. 2017년 3월 시작된 여행 한한령은 2017년 10월 '3불 합의' 직후 조금씩 풀리는 듯 보였다. 중국 여행사들이 베이징, 산둥을 시작으로 총 6개 성(省), 시(市)에서 한국행 관광 상품 판매를 재개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한국 여행 상품에 대해서는 '4불(不)'이 계속되고 있다는 게 여행업계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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