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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자질 문제
 KFA  | 2018·04·10 22:11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일부분이라고 하지만
심판의 자질도 좀 평가를 해서 배정을 하시지요.

아무리 유소년 경기라고 하지만,
이건 까막눈이 봐도 아닌것 같은데 ....

그래도 수도 서울에서의 경기인데 ...이건 아니죠
유소년 경기도 VAR 도입이 시급합니다.

이래서 한국 축구가 발전이 없는 겁니다.
K 리그 관중이 왜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축구의 선진화는 바
오늘 경기는 심판의 판단과 냉철함...그리고 중립성을 좀 지키지 못한 경기인듯 합니다.
심판은 경기의 운영을 책임진 막중한 역할이며, 그 위치를 인정하며 존중합니다. 하지만 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도하고 오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되도록이면 나오지 말았으면 하는것이 선수, 감독 모든 그날의 경기와 관련된 사람들의 바램이기도 하구요...하지만 오늘 경기는 양측 모두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심지어 선수들도 파울을 인정해서 놀라기까지 했구요...하지만 심판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심판의 판단은 존중합니다. 하지만 한국의 유소년 축구가 많이 성장하는 만큼 심판분들의 자질도 동반상승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서너번 한경기에 오심이 나온다면 경기의 질은 떨어질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경기 종료후 이긴팀 선수와 웃으면서 계속 얘기를 하며 경기장을 빠져 나오는 모습은 심판의 중립성과 예의를 상실한 모습으로 비춰졌습니다.
한국축구를 사랑하기에 몇자 적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모습이 안생기길 바라며...

18·04·10 23:51 수정 삭제

축구사랑
심판도 사람인지라 실수를 할 수 있지만, 비전문가가 봐도 확연히 알 수 있는 판정을 잘못 내린다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주심은 잘 못 봤다면 선심에게 도움을 구하고, 선심은 주심이 올바른 판정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이 제 역할인데...

열심히 훈련하고 최선을 다한 경기를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면 이 얼마나 맥 빠지고 터무니없는 일이겠습니까?

꿈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달리는 선수들, 그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도하고 뒷바라지하는 지도자들과 부모들은 어떤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어느 한 감독님의 푸념어린 말씀이 생각납니다.
" 열심히 죽으라고 가르치면 뭐하나, 경기를 이런식으로...... "

18·04·11 12:13 수정 삭제

페어 사커
이제는 정말 이이들 축구경기를 보면서
아들이 못하면 어쩌나..팀이 실수 하면 어쩌나..
상대팀들의 심한 태클로 부상을 당하면 어쩌나..
이래서..저래서..어쩌나..하는 걱정보다는

부모들을 제일 크게 걱정/불안하게 경기를 관람하게 하는건....
심판의 양심에 달려 있는 판정입니다.

아들 축구시키며 여러번 당한일들 때문에
더이상 지켜보고 안타까워만하고 참으라고만 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페어플레이 하라고 경기 시작전에 당부하고
어른들은 거짓을 참 인양 조장하는 것이 창피하지도 않습니까?

제발 좀 이젠 선수,지도자,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도록 제대로 좀 해주세요.
예전부터 그랬다느니...앞으로도 바뀌지 않을거라느니...하는 말들
더이상 들리지 않도록 서로가 노력해서 축구를 알아가는
모두에게 희망을 잃지 않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18·04·12 14:23 수정 삭제

관리좀합시다
어느 한맺힌 한분의 학부모가 계속 한풀이를 하시네 ㅜㅜ
답변을 하던지 댓글을 지우던지 관리좀 합시다.

18·04·19 10:1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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