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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힘찬 출발, U-23 대표팀이 알린다!
 한덕수  | 2020·01·01 17:55
경자년이 밝았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축구 시계는 돌아간다. 특히 2020년은 도쿄올림픽이 열리는 해다. 23세 이하 젊은 태극전사들이 올림픽 메달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운다. 도쿄에 가려면 예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대표팀은 오는 8일부터 태국에서 열리는 2020 AFC U-23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는 올림픽 예선을 겸한다. 3위 안에 들어야 올림픽 출전권을 따낼 수 있다. 올림픽 개최국 일본이 4강까지 올라가면, 4위가 되더라도 올림픽행을 확정지을 수 있다. 결코 쉬운 미션이 아니다. 조별리그 통과도 장담할 수 없다. 한국은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9일 태국 송클라에서 중국과 1차전을 치른다. 12일 이란(송클라), 15일 우즈베키스탄(방콕)과 맞붙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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