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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5일 2018 유아축구대회 왕중왕전축구대회에대한 항의글.
 임미희  | 2018·11·27 09:39
행사명 : 2018 유아 축구교실 왕중왕전 축구대회
일정 : 2018년 11월 25일(일)
장소 : 마포체육센터
(원래는 11월10일 해누리체육공원에서 진행예정이였으니 날씨로인해 변경됨)
주최 : 서울특별시 , 서울특별시체육회
주관 : 서울특별시축구협회
선수자격 : 서울특별시 25개구 유아 축구교실팀
(2012년이후 출생자에 한함)
경기방식 : 7:7경기로 휴식시간없이 15분진행

11월25일날 마포체육센터에서 치뤄진 7세이하 유아축구대회에서 있었던 문제점을 이야기하고자합니다.

1. 8세를 경기에투입시켰습니다.( 협회측에서 공지실수를 하였다함. 그뒤로 클럽측에서도 나이확인을 하지않음 . 타팀은 전화로 확인함. 경기시작전 팜플렛만 봐도 확인가능했음)

2. 8세를 빼면 경기인원이채워지지않는데(7:7경기) 그래도 다음경기진행을 용인하여 진행하였습니다.

3. 이미 대회가 시작되어 경기들이 진행되고있는중에 등록되지않는 선수를 중간에 등록하여 경기에 투입하였습니다. (처음 7세 4명, 8세 5명이 출전하여 경기진행 . 후에는 7세4명+ 사전등록되지않은선수1명(대회중 등록?)을 투입함.)

4. 규정에 경기중 또는 경기종료후에도 부정선수발각시 실격으로한다고 명시되어있으나 자체적으로 한경기몰수패로만 마무리하였습니다. (문제제기후 실격처리한다고했다가 갑자기 한경기만 패처리한다고 말이바뀜)

5. 경기진행을 거부하고 가버린팀들이 발생하고 제대로 경기를 치르지못하게 되었습니다. (예선리그를한경기만한 팀도있고, 본선 준결승 두경기중 한경기만 이루어짐.)

이것이 서울시축구협회의 진행미흡과 어느클럽팀의 대회규정 미숙지로 발생한 이번대회의 문제였습니다. 그 클럽은 참가선수 연령제한 내용전달실수로인해 자기팀이 피해를보았다고 하구요 . 16개팀중 특정지역구의팀만 따로  공지를 한것인가요? 다른팀은 공지를받은후 협회에 전화해서 참가선수연령을 확인했다하더군요. 이걸 일방적인 피해로 보아야합니까? 그럼 확인해서 제대로 선수를 내보낸팀들은 무얼잘못해서 이런피해을입어야했을까요?? 심지어 경기전 팜플렛앞부분만 보았어도 확인가능한 점이였습니다. 분명 2012년이후출생자로 명시되어있고 7세이하 7:7경기라고되어있습니다.

7대7경기로 명시되어있어 9명중 5명 자격박탈인해 경기에 참여불가능인데 경기를 진행하고 대회전 등록이안된것으로 보이는 선수가 나오더군요.
 
대회규정
5조1항 참가선수는 참가신청에의한 소속팀으로 출전선수명단에 등록된선수만이 출전할수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다른선수들은 사전에 출전선수로등록하였습니다. 대회중간에라도 등록하면 인정하는 규정인가요?

6조1항 경기도중 또는 종료 후라도 부정선수가 발각되었을경우 성적에 상관없이 실격으로 한다.
이규정은 있으나마나
실격이 아니라 8세가 출전한 첫경기를 무효패로만 진행한다고 하시더군요. 이미 그 경기후 분위기는 엉망이되고 경기를 더이상 진행하지않고 가버린팀들도 생겼으며 주최측도 실격으로 했다가 윗선에서 실격처리하지말랬다며 말바꿔 유효로한다했다 무효로한다했다...많은 항의가 오가고 경기는 진행이되지않고 아이들은 마냥 기다리고 정말 엉망이였습니다. 예선리그의 경기들이 제대로 치뤄지지않았고 심지어 본선경기마저 준결승 한경기는 치뤄지지않았습니다.

모든문제는 하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7세이하경기에 8세아이들이 대거 출전하였다. -

주최측의 어설픈대응으로인해 아이들이 즐거운마음으로 기다렸던 대회가 한순간에 엉망이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팀이 잘하니 시기를 한거라는 이야기가 들리더군요. 실력을 인정하는것을 배우라는 이야기도있더군요. 네 아이들이 잘하는거 인정합니다. 그러나 인정하는건 인정하는거고 항의하는하는건 항의하는겁니다. 이문제제기가 그저 시기하는마음에하는 딴지로 보이시나요?

협회측의 실수로시작되어 한팀에서  끝났어야하는문제가 참가팀들이 떠나고 경기는 이뤄지지못하고 무엇때문에 다른팀까지 피해을 봐야했던건가요?
협회측의 준비미흡 진행미흡과 규정의 유권해석으로인한 입맛맞추기로 밖에안보이는 이야기들에 그저 아 그러셨구나 하고 넘어가야했었나요?
아이들에게 좋은추억만들어주려 즐겁게 참여했던경기가 끝내는 씁쓸하게 마무리되었고 지금까지 협회측에서는 어떤 사과도 해명도 하지않고있습니다. 대회때부터 지금까지 어린아이들의 경기니 그냥 대충 넘어가려고 하는 행태를 그냥 넘길수없어 항의하는 글을 남깁니다.
운영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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